우리가 지키는 여섯 가지
정직한 견적
합의한 견적서에 없는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범위가 바뀌면 진행 전에 변경 견적을 드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투명한 작업 범위
포함하는 것, 별도 견적인 것, 하지 않는 것을 표로 적어 합의합니다.
정중한 응대
재촉하지 않습니다. 진행 여부는 의뢰인께서 정하십니다.
체계적인 절차
상담부터 인계까지 일곱 단계마다 확인하는 문서가 있습니다.
물건에 대한 존중
결정이 어려운 물품은 별도로 두고 다시 여쭙습니다.
끝까지의 책임
처리 경로와 증빙을 요청하시면 안내드리고, 인계 확인서로 마무리합니다.
절차
상담부터 인계까지, 단계마다 확인하시는 문서가 있습니다.
상담 접수
확인하시는 문서접수번호
범위 합의
확인하시는 문서작업 범위 합의서
견적 확정
확인하시는 문서항목별 견적서
작업
확인하시는 문서사진 보고 · 보관품 목록
인계 확인
확인하시는 문서인계 확인서
칼럼
결정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 대형폐기물 스티커와 수거업체, 언제 무엇이 유리한가요 (2026년)품목이 몇 점이고 직접 집 밖까지 옮길 수 있으면 자치구 대형폐기물 신고(품목당 2,000~30,000원)가, 품목이 열 점을 넘거나 계단 반출·날짜 고정이 필요하면 수거업체(1톤 트럭 한 차 25만~60만 원, 2026년 9월 업체 공개 자료 기준)가 유리합니다.
- 유품정리 비용, 무엇이 결정하나요 (2026년 기준 범위와 요인)유품정리 비용은 폐기물 1톤 트럭 한 차 35만~60만 원을 기준 단위로, 2026년 기준 원룸·오피스텔 30만~120만 원, 투룸·15평 내외 70만~180만 원, 20~30평대 80만~250만 원 범위(부가세 별도, 공개 자료 집계)에서 형성됩니다.
- 유품정리 절차 7단계, 상담부터 인계까지 (2026년 기준)유품정리는 상담 접수 → 사진·방문 확인 → 범위 합의와 견적서 → 일정 확정 → 작업 진행 → 폐기물 처리 → 인계 확인의 7단계로 진행되며, 단계마다 접수번호·견적서·보관품 목록·인계 확인서가 남습니다.
지역
자주 묻는 질문
가족이 현장에 없어도 유품정리를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유족분이 지방이나 해외에 계신 경우 남길 물건의 기준을 먼저 여쭙고, 작업 중 보관품 목록과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통장·인감·서류·사진처럼 확인이 필요한 물건이 나오면 작업을 멈추고 먼저 여쭙고, 결정이 어려운 물품은 별도 상자에 두었다가 인계 때 다시 확인합니다. 출입은 관리사무소나 임대인과 협의해 진행합니다.
사진만 보내는 비대면 견적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집 전체와 가구·짐의 양이 보이도록 방마다 한 장씩 찍어 보내주시면 대략적인 톤수와 안내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다만 최종 금액은 현장 확인 후 확정되며, 사진에 보이지 않는 수납장 내부·베란다·창고 물량이 견적 차이의 주된 원인이므로 이 부분도 함께 촬영해 주시면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사진은 상담 신청 회신 때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대형폐기물 스티커 배출과 업체 수거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품목이 몇 개이고 직접 내놓을 수 있다면 자치구 대형폐기물 신고(스티커·접수번호)가 비용이 적게 듭니다. 품목이 많거나 계단 반출이 필요하거나 날짜에 맞춰 한 번에 비워야 한다면 업체 수거가 맞습니다. 비움의기준은 상담 때 스티커 배출이 유리한 품목과 폐가전 무상수거 대상을 먼저 안내드리고, 나머지를 허가·신고 협력업체를 통해 처리합니다. 자치구 수수료는 견적서에 실비로 구분합니다.
빈집정리와 유품정리는 무엇이 다른가요?
빈집정리는 집 전체를 비워 매매·임대·인계가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일이고, 유품정리는 고인의 물건 가운데 남길 것을 먼저 가려낸 뒤 나머지를 정한 방식대로 처리하는 일입니다. 유품정리는 집을 비우지 않는 경우에도 진행할 수 있고, 명도일에 맞춰 집까지 비워야 하면 두 서비스를 이어서 진행합니다. 어느 쪽인지 정하기 어려우시면 상황만 알려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