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유품정리·폐기물 수거·원상복구
옹진군은 백령도·대청도·연평도·덕적도·자월도·영흥도와 북도면의 신도·시도·모도·장봉도 등 23개 유인도로 이루어진 섬 지역으로, 군청은 미추홀구에 있고 주거는 어촌 마을의 단독주택과 민박·펜션이 대부분입니다. 연륙교가 놓인 영흥면만 안산 대부도를 거쳐 차량으로 갈 수 있고 나머지 섬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이나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배를 타야 하며, 백령·대청 항로는 차도선 운항 중단 이후 차량을 실을 수 없어 인력과 현지 차량으로 작업을 구성해야 합니다. 대형폐기물은 거주지 면사무소에 전화로 품목과 장소를 신고하고 지정판매소에서 산 스티커를 붙여 수거 예정일 전날까지 내놓는 방식이며, 군 안내 페이지에는 인터넷 신고 채널이 따로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편과 기상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어 반출 시점을 넉넉히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 관할 지자체
- 옹진군청 환경위생과
- 서비스 가능 범위
- 인천 옹진군 전역 · 유품정리·빈집정리·폐기물 수거·공간 정리·철거·원상복구
- 대형폐기물 신고 채널
- 거주지 면사무소 전화 신고 · 지정판매소 대형폐기물 스티커 구입
- 최종 확인일
- 2026-09-26
인천 옹진군에서 직접 버릴 때: 대형폐기물 신고 방법
옹진군청 기준으로 확인한 신고 채널, 수수료 예시, 수거 요일과 표기 방식입니다. 확인일 2026-09-26.
| 항목 | 내용 |
|---|---|
| 신청 채널 |
|
| 신고 시한 | 면사무소 전화 신고 후 수거 예정일 전날까지 배출 |
| 배출 장소 | 단독주택은 대문 앞, 아파트·사업장은 별도 지정 장소 |
| 표기 방식 | 납부필증(스티커) 부착 |
| 폐가전 무상수거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1599-0903 연계 |
| 미신고 배출 | 폐기물관리법 제8조·제68조, 100만원 이하 과태료 |
| 공식 안내 | 옹진군청 환경위생과 대형폐기물 안내 |
| 확인일 | 2026-09-26 |
| 품목 | 규격 | 수수료 | 비고 |
|---|---|---|---|
| 장롱 | 120cm 1쪽 | 10,000원 | 90cm 1쪽 7,000원 |
| 침대 매트리스 | 2인용 | 8,000원 | 1인용 7,000원. 침대(틀 포함) 2인용 12,000원·1인용 10,000원 |
| 소파 | 3인용 | 9,000원 | 4인용 10,000원, 2인용 7,000원, 1인용 5,000원 |
| 냉장고 | 500ℓ 이상 | 10,000원 | 300ℓ 이상 8,000원, 300ℓ 미만 6,000원. 원형 보존 시 무상 방문수거 이용 가능 |
| 책상 | 대형 편수 | 6,000원 | 소형 5,000원 |
| 의자 | 일반 | 4,000원 | 세탁기 8kg 이상 6,000원·미만 5,000원 |
품목당 3,000~12,000원 수준으로 규격별 상이. 옹진군청 안내 페이지 수수료표 기준
저희가 신고를 대행할 때는 견적서의 '지자체 수수료(실비)' 행에 이 수수료를 그대로 적습니다. 수수료는 옹진군청 고시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작업 전 다시 확인합니다.
주거 유형과 작업 여건
주거 유형 비율과 차량 진입 여건은 인원·차량·소요 시간을 정하는 근거입니다.
옹진군은 23개 유인도로 이루어진 섬 지역으로 인구가 2만 명에 못 미치고 고령층이 전체의 35%에 이릅니다(경인일보 2026년 1월 보도). 영흥면(3,856명)과 백령·대청면(3,603명)에 인구가 몰려 있고, 주거는 어촌 마을의 단독주택과 민박·펜션, 군부대 인근 주택이 대부분이며 아파트는 드뭅니다. 군은 1년 이상 비어 있는 주택을 대상으로 2014년부터 2025년까지 451동을 정비했고, 철거를 원하는 소유자에게 구조·면적에 따라 150만~242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2026년 2월 공고).
섬 주택은 단층 단독주택이 대부분이지만 부두에서 집까지 경사진 골목이 길고, 어구·창고 적치물이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량 진입과 주차
영흥면은 안산 대부도를 거쳐 선재대교·영흥대교로 차량이 들어갈 수 있지만, 그 밖의 섬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덕적·자월·연평·백령·대청)이나 영종도 삼목선착장(북도면 신도·시도·모도·장봉도)에서 배를 타야 합니다. 백령·대청 항로는 2024년 4월 차도선 운항 중단 이후 차량을 실을 수 없는 쾌속선만 다녀 인력과 현지 차량으로 작업을 짜야 하고, 다른 항로도 차량 선적 예약과 기상 결항을 감안해 하루 이상 여유를 둡니다. 섬 안 도로는 좁고 회차 공간이 적어 소형 차량이 기본입니다.
작업 전 확인하는 조건
- 백령·대청·연평(서해5도)은 군사 지역으로 해안·군부대 주변 출입과 촬영에 제한이 있고, 기상 악화 시 여객선 결항이 잦습니다.
- 백령항로는 2028년 상반기 신규 차도선 취항 전까지 차량 선적이 불가능해 작업 차량을 가져갈 수 없습니다.
- 섬 안 폐기물 처리·적환 시설이 제한적이어서 반출 폐기물은 배편으로 육지로 옮겨야 하며, 배출 신고는 면사무소 전화 신고와 스티커 방식만 안내되어 있습니다.
서비스
인천 옹진군에서 다섯 가지 서비스가 어떤 현장에서 의뢰되는지 적었습니다. 작업 범위·절차·비용은 서비스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철거·원상복구
펜션·창고 철거는 건설폐기물 해상 운송 비용이 커 철거 범위를 좁게 정하는 편이며, 백령·대청은 차량 선적 제한을 먼저 확인합니다.
철거·원상복구 작업 범위·절차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인천 옹진군 상담에서 받은 질문입니다. 답변 첫 문장이 결론입니다.
옹진군 섬에서는 대형폐기물을 어떻게 신고하나요?
인터넷 신고 시스템 대신 거주지 면사무소에 전화로 품목과 배출 장소를 신고하고 수거를 신청한 뒤, 지정판매소에서 산 스티커를 붙여 수거 예정일 전날까지 내놓습니다. 단독주택은 대문 앞, 아파트나 사업장은 별도 지정 장소에 배출합니다.
백령도·연평도 현장에 작업 차량을 가져갈 수 있나요?
백령·대청 항로는 2024년 4월 차도선 운항이 중단된 뒤 차량을 실을 수 없는 쾌속선만 다니고 있어 2028년 상반기 신규 여객선 취항 전까지는 차량 반입이 어렵습니다. 인력과 장비만 배로 이동하고 현지 차량을 섭외해 진행하며, 연평 항로도 선적 가능 여부를 예약 시 확인합니다.
영흥도는 배를 타지 않고도 갈 수 있나요?
네. 영흥면은 안산 대부도에서 선재대교·영흥대교로 이어져 있어 작업 차량이 직접 들어갑니다. 다만 주말과 여름 성수기에는 대부도 진입 도로 정체가 심해 평일 오전 이동을 권하며, 선재도·영흥도 안 마을길은 좁아 1톤 차량 기준으로 진입을 확인합니다.
서비스 가능 지역
옹진군에서는 다리로 이어진 영흥면과 배편으로 가는 북도면·덕적면·자월면·연평면·백령면·대청면까지 7개 면 전역에서 같은 기준으로 진행하며, 섬별 배편 일정에 맞춰 접수합니다.
절차 요약
상담 → 현장 확인(사진 또는 방문) → 항목별 견적서 → 작업 범위 합의서 → 작업 → 인계 순으로 진행하며, 단계마다 확인하는 문서를 둡니다. 작업 기준 전체 읽기
인접 지역
이 페이지의 근거
- 옹진군청 대형폐기물처리 안내(수수료표 포함) (확인 2026-09-26)
- 경인일보 옹진군 인구·고령층 보도(2026-01-28) (확인 2026-09-26)
- 복지투데이 옹진군 빈집 정비 보조금 공고 보도(2026-02-19) (확인 2026-09-26)
- 인천일보 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건조 보도(2025-06-20) (확인 2026-09-26)
- 옹진군청 홈페이지 (확인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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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상황만 적어주셔도 됩니다. 상담 후 진행 여부는 의뢰인께서 정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