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유품정리·폐기물 수거·원상복구
도봉구는 창동·쌍문동·방학동·도봉동 네 법정동으로 이루어진 서울 북쪽 끝 자치구로, 창동 주공 단지와 방학동·쌍문동의 1980~90년대 아파트가 주거의 60%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도봉산 자락과 우이천 주변의 연립·다세대입니다. 2000년 이전에 지어진 주택이 62.4%로 서울 자치구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아 승강기가 작거나 없는 건물이 흔하고, 쌍문동·방학동 안쪽 골목은 폭이 좁아 큰길 정차 후 손수레 운반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대형폐기물은 스마트클린 도봉에서 신고해 필증을 인쇄하거나 배출번호를 손으로 써 붙이면 되고, 높이 1m 미만 소형 폐가전은 5개 미만이면 신고 없이 재활용품과 함께 내놓을 수 있습니다.
- 관할 지자체
- 도봉구청 자원순환과(재활용팀)
- 서비스 가능 범위
- 도봉구 전역 · 유품정리·빈집정리·폐기물 수거·공간 정리·철거·원상복구
- 주거 유형 요약
- 아파트 60% · 연립·다세대 31.8% · 단독 7.5% (2025년)
- 대형폐기물 신고 채널
- 스마트클린 도봉 ·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신고
- 최종 확인일
- 2026-09-26
도봉구에서 직접 버릴 때: 대형폐기물 신고 방법
도봉구청 기준으로 확인한 신고 채널, 수수료 예시, 수거 요일과 표기 방식입니다. 확인일 2026-09-26.
| 항목 | 내용 |
|---|---|
| 신청 채널 |
|
| 신고 시한 | 스마트클린 도봉에서 배출 예정일을 지정해 신고 |
| 수거 요일 | 배출 예정일 이후 순차 수거 |
| 배출 장소 | 신고 시 지정한 배출 장소(집 앞·건물 앞, 공동주택은 단지 지정 장소) |
| 표기 방식 | 신고필증 부착 또는 신고번호 기재 |
| 환불 | 신고일로부터 공휴일 포함 14일 이내 취소·환불, 계좌이체 결제는 취소수수료 1.98% 공제 |
| 폐가전 무상수거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1599-0903) 연계 |
| 특수 제도 | 높이 1m 미만 소형 폐가전은 5개 미만이면 신고 없이 배출, 5개 이상은 무상방문수거 예약 |
| 미신고 배출 | 폐기물관리법 제8조·제68조, 100만원 이하 과태료 |
| 공식 안내 | 도봉구청 자원순환과(재활용팀) 대형폐기물 안내 |
| 확인일 | 2026-09-26 |
| 품목 | 규격 | 수수료 |
|---|---|---|
| 장롱 | 폭 120cm(폭 30cm당 4,000원) | 16,000원 |
| 옷장(높이 150cm 이상) | 폭 90cm | 10,500원 |
| 침대 매트리스(일반) | 퀸 | 7,000원 |
| 일반소파 | 3인용(스툴 별도) | 10,000원 |
| 일반책상 | 양쪽 서랍형 | 7,000원 |
| 안락의자 | 1인용 | 4,000원 |
가구류 대부분 품목당 1,000~25,000원, 장롱은 폭 30cm당 4,000원(높이 150cm 미만 옷장은 2,500원)으로 규격별 상이(스마트클린 도봉 품목별 수수료 기준)
저희가 신고를 대행할 때는 견적서의 '지자체 수수료(실비)' 행에 이 수수료를 그대로 적습니다. 수수료는 도봉구청 고시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작업 전 다시 확인합니다.
주거 유형과 작업 여건
주거 유형 비율과 차량 진입 여건은 인원·차량·소요 시간을 정하는 근거입니다.
도봉구는 2025년 주택총조사 기준 아파트 60.0%, 연립·다세대 31.8%, 단독 7.5%의 구성으로, 창동 주공 단지와 방학동·쌍문동의 1980~90년대 아파트가 주거의 중심입니다. 2000년 이전 건축 주택이 62.4%, 30년 이상 경과 주택이 49.1%로 노후도가 높고, 65세 이상 1인가구는 16,391가구(일반가구의 12.6%)로 오래 거주한 고령 세대가 많은 편입니다(KOSIS 2025 인구주택총조사 등록센서스).
- 아파트
- 60%
- 연립·다세대
- 31.8%
- 단독주택
- 7.5%
- 2000년 이전 건축
- 62.4%
- 1인 가구
- 34.2%
2025년 기준 · 출처 kosis.kr
쌍문동·방학동·도봉동의 연립·다세대와 창동 주공의 5층 저층 동은 승강기 없는 건물 비중이 높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차량 진입과 주차
창동·방학동 아파트 단지는 단지 내 도로로 1톤 트럭이 들어가지만 5층 저층 동은 승강기가 없어 계단 운반을 전제로 인력을 배정합니다. 쌍문동과 방학동 안쪽, 도봉산역 뒤편 골목은 폭이 좁고 경사가 있어 큰길에 차를 세운 뒤 손수레로 옮기는 구간이 생기며, 창동역·쌍문역 상권은 낮 시간 주정차 단속이 잦아 이른 시간대로 반출을 잡는 편입니다.
창동 주공과 방학동 대단지는 관리사무소에 반출 일시와 차량 번호를 알리고 사다리차 설치 위치를 확인하는 관행이 있으며, 재건축 논의 중인 단지는 안전 점검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조율합니다.
작업 전 확인하는 조건
- 창동 주공 단지와 방학동 노후 아파트는 단지별 재건축·리모델링 추진 단계가 달라 이주 시기에 따라 반출 수요와 단지 규정이 함께 바뀔 수 있습니다.
- 창동역 일대 복합개발 구역은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공사 차량 통행으로 진입로와 주정차 여건이 수시로 달라집니다.
- 도봉산 국립공원 인접 도봉동 자락은 도로 폭이 좁고 주말에는 등산객 차량으로 주정차가 어렵습니다.
서비스
도봉구에서 다섯 가지 서비스가 어떤 현장에서 의뢰되는지 적었습니다. 작업 범위·절차·비용은 서비스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봉구 상담에서 받은 질문입니다. 답변 첫 문장이 결론입니다.
도봉구에서는 선풍기·전자레인지 같은 작은 가전도 대형폐기물로 신고해야 하나요?
높이 1m 미만 소형 폐가전은 5개 미만이면 신고 없이 재활용품 배출일에 따로 구분해 내놓을 수 있고, 5개 이상이면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를 예약합니다. 냉장고·세탁기처럼 1m 이상 가전은 원형이 보존되어 있으면 무상수거 대상이고, 훼손된 경우에만 스마트클린 도봉에 유상 신고합니다. 정리 현장에서는 이 기준으로 품목을 나눠 신고 건수를 줄입니다.
스마트클린 도봉에서 신고한 뒤 취소하면 수수료가 그대로 돌아오나요?
신고일로부터 공휴일을 포함해 14일 안에 미수거 품목에 한해 취소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는 전액 취소되지만 계좌이체 결제는 취소수수료 1.98%를 공제하고 환불되므로, 품목과 규격이 확정된 뒤 결제하는 편이 낫습니다. 저희가 대행할 때는 방문 견적에서 규격을 확인한 뒤 한 번에 신고합니다.
창동 주공처럼 오래된 5층 아파트는 사다리차 없이 작업이 되나요?
창동·방학동의 5층 저층 동은 승강기가 없어 계단 운반이 기본이며, 장롱과 매트리스처럼 계단 회전이 어려운 품목만 관리사무소 승인을 받아 사다리차를 씁니다. 사다리차 설치가 어려운 동은 분해 반출로 계획하고, 계단 수와 운반 거리는 방문 견적에서 확인해 비용에 반영합니다.
서비스 가능 지역
도봉구에서는 쌍문동·방학동·창동·도봉동 4개 법정동 전역에서 같은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창동·쌍문 생활권도 같은 절차로 접수합니다.
절차 요약
상담 → 현장 확인(사진 또는 방문) → 항목별 견적서 → 작업 범위 합의서 → 작업 → 인계 순으로 진행하며, 단계마다 확인하는 문서를 둡니다. 작업 기준 전체 읽기
인접 지역
이 페이지의 근거
- 스마트클린 도봉 대형폐기물 배출 안내 (확인 2026-09-26)
- 스마트클린 도봉 품목별 수수료 (확인 2026-09-26)
- KOSIS 주택의 종류별 주택(DT_1JU1501, 2025) (확인 2026-09-26)
- KOSIS 건축연도별 주택(DT_1JU1520, 2025) (확인 2026-09-26)
- KOSIS 가구주 연령·세대구성별 가구(DT_1JC1517, 2025) (확인 2026-09-26)
상황을 알려주시면, 기준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아직 결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상황만 적어주셔도 됩니다. 상담 후 진행 여부는 의뢰인께서 정하십니다.